화면에서는
- 조명이 분당 100박 박자에 맞춰 밝아져요
- 천장 링에서 색이 바뀌는 빛줄기가 흔들려요
- 화면을 누르면 조명이 번쩍여요
들리는 소리
환경음은 녹음 파일 없이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만들어서 끊기거나 반복되는 구간이 없어요. 슬라이더로 섞을 수 있어요.
- 라운지 비트
- 도시 소리
음악은 같은 방 사람들과 YouTube 를 같은 곡, 같은 위치로 함께 들어요. 신청곡이 없을 때는 루프탑 라운지, 칠 하우스, 딥 하우스 같은 음악이 나오고, 누구나 노래를 검색해서 신청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좋아요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 작업에 리듬을 주고 싶을 때
- 친구들과 같은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할 때
자주 묻는 질문
조명이 음악 박자를 따라가나요?
조명은 분당 100박으로 움직이고, 환경음 "라운지 비트"도 같은 빠르기라 함께 켜면 박자가 맞아요.
시끄럽지 않나요?
라운지 비트는 옆방에서 들리는 것처럼 먹먹하게 만들어서 잔잔해요. 크기는 슬라이더로 조절해요.
힐링룸은 무료인가요?
네, 무료이고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없어요.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휴대폰과 태블릿 브라우저에서도 돼요. 브라우저 정책 때문에 화면을 한 번 누른 뒤에 소리가 나요.
클럽 방은 항상 열려 있어요.
클럽 방 들어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