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서는
- 빗줄기가 내리고 젖은 바닥에 빗방울이 퍼져요
- 시냇물과 폭포가 흐르고 처마 랜턴이 깜빡여요
- 하늘을 누르면 번개가 쳐요
들리는 소리
환경음은 녹음 파일 없이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만들어서 끊기거나 반복되는 구간이 없어요. 슬라이더로 섞을 수 있어요.
- 빗소리
- 먼 천둥
- 숲 바람
음악은 같은 방 사람들과 YouTube 를 같은 곡, 같은 위치로 함께 들어요. 신청곡이 없을 때는 빗소리와 피아노, 비 오는 날 로파이 같은 음악이 나오고, 누구나 노래를 검색해서 신청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좋아요
- 빗소리 백색소음이 필요할 때
- 공부·독서 집중용으로
- 비 오는 날 감성이 그리울 때
자주 묻는 질문
빗소리 백색소음으로 쓸 수 있나요?
네. 음악을 끄고 빗소리만 켜 두면 돼요. 천둥은 따로 줄이거나 끌 수 있어요.
천둥 소리가 너무 크면요?
환경음 믹서에서 "먼 천둥" 슬라이더를 내리면 돼요. 설정은 브라우저에 기억돼요.
힐링룸은 무료인가요?
네, 무료이고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없어요.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휴대폰과 태블릿 브라우저에서도 돼요. 브라우저 정책 때문에 화면을 한 번 누른 뒤에 소리가 나요.
비멍 방은 항상 열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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