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방에 들어가 멍하니 쉬어 가세요
힐링룸은 화면을 켜두고 멍하니 쉬는 무료 웹 서비스예요. 모닥불이 타는 오두막, 달빛 바다, 비 오는 숲, 우주정거장 같은 방에 들어가면 실사 배경이 천천히 움직이고 장작 소리, 빗소리, 파도 소리 같은 환경음이 흘러요. 같은 방에 있는 사람들은 YouTube 음악을 같은 곡, 같은 위치로 함께 들어요.
무료이고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없어요. 주소를 열고 마음에 드는 방에 들어가면 바로 쓸 수 있어요.
곡이 시작된 시각을 모두가 공유하고, 각자 브라우저가 지금 위치를 계산해서 맞춰요. 5초마다 확인해서 3초 넘게 어긋나면 다시 맞춰요.
음악 창 아래 입력칸에 노래 제목이나 가수를 입력해 검색하거나 YouTube 링크를 붙여 넣어요. 신청곡이 없으면 방금 나온 곡과 비슷한 음악이 이어서 나와요.
로비의 "방 만들기"에서 이름과 테마를 골라 만들 수 있어요. 방 주소를 친구에게 보내면 같은 방에서 함께 쉴 수 있고, 아무도 없는 채로 30분이 지나면 방이 닫혀요.
네, 휴대폰과 태블릿 브라우저에서도 돼요. 브라우저 정책 때문에 화면을 한 번 누른 뒤에 소리가 나요.
원하는 테마, 불편한 점, 고마운 말 뭐든 좋아요. 이름 없이 보내지고 만든 사람만 읽어요.
연결 중… 내가 방장
IP는 앞부분만 보여요
음악이 나오는 동안 쉬고 있어요. 움직이면 음악과 함께 들려요